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가이드 프리랜서는 3.3% 원천징수된 소득으로 인해 근로소득자가 아닌 사업소득자로 분류되어 종합과세된다. 1년간의 소득 및 경비를 연말정산 기간이 아닌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인 5월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원천징수된 소득이 결정세액보다 많은 경우 환급이 발생한다. [장부기장에 의한 신고 시 소득금액 계산] 소득금액 = 총수입금액 - 필요경비 [추계신고 시 소득금액 계산] - 기준경비율 적용 대상자 -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주요경비 - (수입금액 × 기준경비율) -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 - 소득금액 = 수입금액 - (수입금액 × 단순경비율) 1. 프리랜서의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항목 차량과 관련하여 지출된 비용, 통신비, 출장비, 접대비, 교육훈련비, 도서구입비, 사무용품 등의 소모품비, 광고선전비.. 더보기 독일 유학 - 대학원 연구계획서 작성법 우리나라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 진학 시 연구계획서를 쓰듯 독일에서도 익스포제(exposė)를 작성해야 한다. 익스포제가 논문의 뼈대를 결정하기 때문에 지도교수를 선정할 때에도 먼저 익스포제를 제시하여 지도가능 여부를 묻는다. 석사과정은 본격적인 논문학기 시작 전에, 박사과정은 지도교수 탐색 이전에 일차적으로 완성된 익스포제를 마련하는 것이 좋다. 1. 연구계획서 작성 중요 포인트 - 학위과정이 영어라면 영어로, 독일어라면 독일어로 작성하는 것이 기본이다. 독일어 학위과정에 영어로 논문을 작성하고자 한다면 영어 익스포제를 준비하여 지도교수에게 미리 영어로 쓸 의사를 밝히는 게 좋으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 독일어로 작성할 경우 반드시 ‘학문용 독일어’를 사용해야 한다. 독일어에는 일반 구어체와 문어체.. 더보기 독일 대학원 유학 가이드 '독일 유학 한 권으로 끝내기'라는 책을 최근에 접했다. 보통 주변에 유학을 생각하는 친구들은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북미권이나 중국, 일본 등의 동아시아권을 선호 한다. 그러다보니 미국 유학, 중국 유학에 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다. 반면에 '독일 유학'은 주변에서 자문을 구할 사람을 찾기 힘들고 관련 정보를 인터넷에서 얻기도 쉽지 않다. 이 책에서는 '독일 유학'에 대한 정보가 총 망라 되어 있다. 독일 유학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독일 대학교 진학 뿐만 아니라 '독일 대학원 석박사 과정' 진학에 관한 내용도 상세히 나와 있어서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독일 석,박사 과정 한국과 독일에서의 졸업 후 학위과정을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점은 ‘학사 전공과의 연계성’.. 더보기 미술품 보관 하는 방법(아트테크) 미술품 투자를 하고자 ‘미술 작품’을 구입했는데 이것을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적게는 수 백만원에서 많게는 수 천만원~수 억원을 호가하는 ‘미술 작품’을 아무렇게나 보관할 수는 없는 법이다.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에서는 미술 작품을 구입한 뒤 어떤 방법으로 보관해야 하는지까지 디테일하게 다루고 있다. ‘미술품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1. 미술품 보관하는 방법 보통 그림 작품의 시트(바닥)는 캔버스, 종이 혹은 비단(동양화)인 경우가 많다. 종이는 습기, 직사광선, 각종 화학 성분, 곰팡이, 곤충 등에 의해 쉽게 손상된다. 컬렉터들이 유화를 선호하는 이유는 유화 특유의 고급스러움이나 두터운 질감때문이기도 하지만, 종이 위에 그려진 그림보다 캔버스 위에 그려.. 더보기 프리랜서 세금 신고 가이드 - 1편 '사장님! 세금신고? 어렵지 않아요' 책에는 프리랜서 및 면세사업자의 세금신고 와 절세법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인 세금 관련 책들은 세무사 혹은 회계사 분들이 쓰신 책들이 많고 그러다 보니 전문적인 용어 때문에 일반인이 읽고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은 '텍스 코디'인 저자 분이 쓰신 책이라서 그런지 일반 개인 사업자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 하셨고, 독자를 향한 충분한 배려가 느껴진다. 프리랜서는 사업주로부터 업무지시를 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일을 하고, 출퇴근 시간이나 근무 장소에도 제한을 받지 않아야 한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프리랜서에는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모델, 학원강사, 작가 등이 있다. 프리랜서는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개인사업자를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프리랜서의 소득은 근로.. 더보기 아트페어에서 미술품 구입하기 - 아트테크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에서는 직장인이 미술품 투자, 즉, ‘아트테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언급하고 있다. 온라인, 오프라인 경매나 갤러리를 통해 미술품을 살 수도 있지만 아트페어에서도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다. 아트페어는 국내, 해외에서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 미술품 투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인 것 같아 공유 하고자 한다. 미술 장터, 즉 아트페어에서도 미술품을 구입할 수 있다. 아트페어 참여 갤러리들은 배정받은 부스에서 작품을 판매한다. 전속 작가의 작품을 독점적으로 들고 나오는 갤러리도 있지만, 어떤 갤러리는 다수의 작가의 작품들을 들고 나오기도 한다. 1. 국내 아트페어 가장 권위 있고 규모가 큰 국내 아트페어는 한국화랑협회가 매년 가을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한국국.. 더보기 미술품 투자(아트테크) - 미술품 경매 최근에 접한 책 중 '나는 샤넬백 대신 그림을 산다'라는 서적이 있다. 이 책에서는 '미술품 투자', '아트테크'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직장인이 미술품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경매'로 미술품 투자 하는 법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간단히 소개해 보고자 한다. 1. 경매 시장에서 미술품 낙찰 받기 경매는 미술 시장이 불경기일 때 더욱 주목해야 한다. 미술 불황기에는 응찰자가 상대적으로 적고 시작가가 경기를 반영하여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좋은 작품을 싸게 낙찰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반면에 호황기에는 신중하게 경매를 해야 한다. 낙찰 경쟁도 치열할 뿐 아니라 호황기에는 좋은 작품이 경매에 나오는 경우가 드물다. 2. 한국의 경매 시장 한국의 대표적인 경매회사인 서울옥션.. 더보기 공중보건의 마통(마이너스통장) 기업은행 2020년 4월 기준 공보의 마통 관련 정보를 담은 포스팅 공보의 전역을 앞두고 급하게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 하고자 이리저리 알아 보고 있다. 현재 2020년 4월 기준 공보의 마통 가장 금리가 싼 곳은 '신한은행'이다. (2.1%) 하지만 신한은행은 한도가 1억 5천만원이기 때문에 한도를 높이고자 하는 분들은 '기업은행'에서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하시는 것이 좋다. 기업은행은 한도가 2억이며 현재 2020년 4월 기준 마통 금리는 2.7% 정도 아래는 기업은행 공보의 마통 개설시 필요한 서류 목록이다. 1. 필수 서류 - 신분증 사본 4장 - 의사면허 증명서(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서 발급) - 재직증명서(보건소 공중보건의 담당 공무원 선생님께 발급 요청)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건강보험관리공단 홈페이지에.. 더보기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 57 다음